|2026.03.03 (월)

재경일보

맥시강 파스텔 시리즈

서범석 기자

최근 주거 트렌드에서 선호되는 빈티지 디자인을 마루재에 적용한 구정마루 ‘맥시강’은 어텀 펄시몬, 데저트 샌드, 셰도우 크라우드 등 자연의 색상을 그대로 표현한 내츄럴 톤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지난달 출시된 맥시강 신제품 파스텔 시리즈는 파스텔 톤의 아이보리, 그린, 스톤그레이, 카키를 빈티지 디자인에 적용해 일상의 피곤함에 젖은 현대인에게 안정감과 편안함을 준다는 평가다.<사진>


또 최근에는 플랭크(Plank)라고 불리는 광폭 마루가 유행인데 구정마루 ‘맥시강’은 과감하면서도 부드러운 디자인으로 시선을 끌기 때문에 어떤 색상을 선택하더라도 고유의 디자인이 돋보이는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맥시강의 ‘모로칸 화이트’는 가장 인기 있는 제품으로 원색 그대로의 화이트 컬러가 아닌 고목의 자연스런 질감에 감각적인 화이트 워시를 적용했다. 인테리어 전문가와 스타일리스트들이 선호하는 제품이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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