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신한생명은 19일 스마트 전자청약시스템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전자청약시스템은 고객상담, 가입설계, 보험청약, 심사 및 고객관리까지 계약에 필요한 모든 업무를 태블릿PC를 활용하여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금까지는 고객상담과 가입설계 등 보험청약 전단계까지만 서비스를 제공했었으나 전자서명 등 전자문서 관리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모든 보험가입 과정을 태블릿PC를 통해 한번에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스마트 전자청약시스템 구축으로 고객들은 보험가입 절차가 신속·간편해지게 되고, 설계사(FC)의 경우에는 판매절차 간소화로 현장에서 즉시 보험가입이 가능하게 됐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영업현장 지원 확대를 위해 태블릿 PC를 사용하는 모든 설계사(FC)들에게 전자펜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태블릿PC 구입지원 확대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