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교보생명은 22일 서울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주당 5천원을 현금 배당하기로 결의했다.
총 배당액은 1천25억원이다.
이날 주총에서는 류필화 성균관대 교수가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되고 니콜라스 파움가르텐 사외이사가 재선임됐다.
글로벌 금융 환경의 변화나 감독정책의 변화를 반영해 1980년대에 만들어진 기존 정관도 개정됐다.
표준정관을 반영한 주요 개정 내용은 △신주인수권 3자 배정 도입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도입 △발행예정 주식총수 한도 확대 등이다.
결산실적은 총자산 62조3천608억원, 당기순이익 5천455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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