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지난 22일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AFPK(Associate Financial Planner Korea, 국가공인재무설계사), CFP(Certified Financial Planner, 국제공인재무설계사) 자격취득자 및 일반 희망자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메트라이프 종합재무설계 컨퍼런스(MetLife Financial Planning Conference)'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종합재무설계 컨퍼런스는 재무설계사의 비전과 경제 및 금융동향 전망, 그리고 각 세션별 전문 지식과 노하우 등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절세방안에 관한 '스페셜 세션' ▲세미나마케팅, 의료전문직 재무상담 기법, 공적연금에 대한 이해 등의 '마케팅 세션' ▲보장, 은퇴, 가업승계 등의 '컨셉 세션'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아울러 각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에서 김영욱 메트라이프생명의 대표지점장은 재무설계사의 비전을 제시했고, 이어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은 '자기혁명' 강연에서는 본인이 외과의사로 일하면서 겪었던 죽음에 관한 스토리를 통해 보장의 중요성과 가족사랑, 그리고 자기혁명을 통한 도전의식을 강조했다. 유영만 지식생태연구소 교수는 '자기혁신과 새로운 도전'을 주창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