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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오후 전남 보성에서 열린 전국산림경영인 하계연찬회에서 이돈구 산림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이 청장은 이 자리에서 “산림은 지금까지의 녹화대상에서 벗어나 환경적·경제적 측면 등을 아우르는 종합 산업으로서 거듭나야 한다”며 “이를 위해 산림청은 산림경영인과 임업후계자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청장은 또 “산림경영에 불필요한 규제를 완화하고 정책자금 지원을 확대해 임업이 돈이 되고 임업인이 자랑스러운 나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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