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하이투자증권이 시스템매매 프로그램인 '예스트레이더' 신버전 출시에 앞서 시스템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투자자문사 펀드매니저와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13일 오후 4시30분부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기능설명회를 개최한다.
예스트레이더는 하이투자증권이 지난 2000년 8월, 제일투자신탁증권 시절, 국내 최초로 선보인 이후 몇 번의 업그레이드를 거쳐 현재까지 서비스하고 있는 시스템트레이딩 프로그램이다.
이번 신버전의 업그레이드 주요 내용은 연결선물 시뮬레이션 차트에서 틱 챠트 데이터를 1000틱까지 확대한 틱 차트 시뮬레이션 기능을 추가했고, 추세선 함수와 텍스트 함수, 잔고관련 함수 등의 랭귀지 함수가 강화됐다.
또한 데이터 로컬 관리기능을 추가해 사용자가 데이터를 PC에 저장하고 차트에 불러올 수 있는 기능과 시계열의 TEXT 데이터를 차트에 불러올 수 있는 'DATA Manager' 기능도 제공된다.
보유종목의 로스컷과 트레일링 스톱 등 단순한 종목의 가격 변화에 대응한 시스템 전략은 물론 잔고와 마켓 데이터를 참조하여 분할주문, 차익거래 등의 정교한 거래전략도 구현가능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