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우리은행은 최근 서울·경기지역 특성화고 2학년 우수재학생 55명에게 '우리GO(高) 사랑나눔'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특성화고 장학생 선발은 '함께하는 사랑, 꿈과 희망을 키우는 나눔 금융'이라는 은행의 사회공헌 비전 아래 진행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소명을 수행하고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특성화고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됐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1년간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게 되며, 금융관련 자격증 취득 격려금 및 우리은행 측에서 제공하는 금융관련 사이버 연수 등도 함께 제공받게 된다.
우리은행 이순우 은행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이 앞으로 우리 사회의 주역으로 우뚝 설 것을 당부하고, 보다 많은 기업과 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을 나누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시중은행 가운데 최대 규모로 2011년 및 2012년에 각각 85명, 200명의 특성화고 학생을 신입행원으로 선발한 바 있으며, 올 3월에는 금융권 최초로 특성화고 재학생 대상 채용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사회공헌과 연계된 채용활동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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