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KB국민은행 '한보따리 선물 이벤트'

김동렬 기자

[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KB국민은행은 11월30일까지 'KB주거래패키지' 달성 고객을 위한 'KB한보따리 선물 이벤트'를 실시한다.

KB주거래패키지란 국민은행을 주거래 은행으로 만들기 위한 방법을 상품과 거래를 조합해 제시한 것으로 'KB이체(결제성이체)', 'KB국민은행상품', 'KB스마트뱅킹', 'KB국민카드'의 4가지 상품·거래군 항목으로 이루어진다.

KB이체(결제성이체) 항목은 급여이체, 자동이체 등 결제성 자금을 KB계좌로 이체시, KB국민은행 상품 항목은 적립식, 거치식, 대출상품(보험제외) 중 한가지를 보유하면 달성된다.

KB스마트뱅킹 항목은 'KB스타뱅킹' 보유 또는 인터넷뱅킹 거래시, KB국민카드 항목은 KB국민은행 통장을 통해 월 10만원 이상 신용카드, 체크카드 사용실적이 있을 경우 인정된다.

이벤트 기간 중에 KB주거래패키지를 보유 또는 달성한 고객은 홈페이지 또는 영업점 창구에서 KB한보따리 선물 이벤트에 응모 할 수 있다.

응모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주유상품권, 백화점상품권, 공연초대권, 영화관람권을 한꺼번에 제공하고, 당첨자 중 10년 이상 거래한 장기거래 고객에게는 고급 마스크팩을 추가로 제공한다. 당첨자는 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주거래은행을 정하지 못해 우대제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고객을 위해 KB주거래패키지를 기획했다"며 "KB주거래패키지를 통해 은행 주거래 고객의 혜택도 받고 KB한보따리 선물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상품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국내 증시의 대장주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며 코스피 지수를 사상 처음으로 5,200선 위로 끌어올렸다. 미 연준의 금리 동결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와 반도체 업황 회복세가 맞물리며 한국 증시의 새로운 고점이 열리는 모습이다.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원/달러 환율은 29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미 외환 당국의 엔화 개입 부인 발언 등의 영향으로 소폭 반등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유화 발언 영향 등으로 한국 증시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28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5,100선을 넘어섰고, 삼성전자는 ‘16만전자’를 달성하며 국내 증시의 상징적 전환점을 알렸다.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가 4,000선을 돌파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종가 기준 사상 처음 5,000선을 넘어섰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5.26포인트(2.73%) 급등한 5,084.85로 장을 마쳤다. 이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도 사상 최대치인 4천204조원을 기록, 4,000포인트 돌파 당시(3천326조원)보다 무려 850조원 이상 증가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

트럼프발 관세 쇼크에 자동차주가 흔들리고 있지만, 코스닥은 정책 기대감을 등에 업고 7%대 폭등하며 '천스닥'을 탈환했다. 증권가에서는 코스닥의 단기 과열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을 경고하는 한편, 실적 시즌을 맞아 시장의 무게중심이 다시 대형주로 이동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