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SK C&C가 국내외 사회적 책임투자 평가지수에 연이어 편입되며 지속가능경영 모범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SK C&C는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사회책임투자 지수(이하 KRX SRI 지수)에 신규 편입됐다고 16일 밝혔다.
2009년 이후 한국거래소가 연 1회 발표하는 KRX SRI(Socially Responsible Investment·사회책임투자)지수는 코스피·코스닥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사회·지배구조 등을 평가해 우수기업을 선정, 발표하는 것으로 대표적인 사회적 책임 평가지수로 인정받고 있다.
SK C&C 관계자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6월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통합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해 지수편입 후보군에 선정됐으며 시총·거래대금·유동비율 등 주요 평가기준 요건을 충족해 최종 KRX SRI 지수에 신규 편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의동 SK C&C SKMS본부장(상무)은 "국내외 대표 지속가능경영지수에 연이어 편입돼 업계 최고 수준의 경영 신뢰성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SK C&C의 위상에 맞는 사회적 책임활동을 더욱 확대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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