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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3단 고음이 자신을 유명하게 만들어준 고마운 존재이지만 어느 공연을 가도 사람들이 3단 고음만 들으려고 기대를 많이 해서 부담이 된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다행히 3단 고음을 하면서 한 번도 음이탈을 한 적은 없지만 어느 공연을 가도 3단 고음을 해야 해서 평생의 족쇄같은 느낌이 든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아이유의 솔직 고백은 이에 그치지 않았다.
아이유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다른 걸그룹을 보며 열광하는 자신의 팬들에게도 서운한게 많다고 고백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20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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