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주한 드릴십은 길이 228m, 폭 42m, 높이 19m이고 해수면으로부터 12km까지 시추가 가능하며 오는 2015년 초에 초심해용 드릴십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수주로 삼성중공업은 올 해에만 7척의 드릴십을 수주했다"며 "현재까지 전세계에서 발주된 드릴십 126척중 55척을 수주해 시장 점유율 44%를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현재까지 71억 달러를 수주하며 목표치인 125억달러의 57%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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