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외환카드로 서울랜드 만원에 입장'

김동렬 기자

[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외환은행이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맞아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서울랜드 - 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를 10월 한달간 진행한다.

'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는 매월 장소와 컨텐츠를 달리해 진행되는 외환은행의 브랜드 행사다. 10월에는 '가족, 연인과 함께하는 가을소풍'을 주제로 서울랜드에서 진행된다. 서울랜드 입장시 1일 1회에 한해 본인회원(체크카드 포함)은 1만원(정상가 3만2000원) 입장, 동반 3인까지는 30% 현장할인 이벤트가 제공된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눈부신 가을 햇살과 함께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픈 외환카드 고객들을 위해 정성껏 마련됐다"며 "11월 에버랜드(예정), 12월 아산스파비스(예정) 등 외환카드만의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서비스 이용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1588-3200) 문의 또는 카드 홈페이지(www.yescard.com)를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국내 증시의 대장주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며 코스피 지수를 사상 처음으로 5,200선 위로 끌어올렸다. 미 연준의 금리 동결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와 반도체 업황 회복세가 맞물리며 한국 증시의 새로운 고점이 열리는 모습이다.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원/달러 환율은 29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미 외환 당국의 엔화 개입 부인 발언 등의 영향으로 소폭 반등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유화 발언 영향 등으로 한국 증시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28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5,100선을 넘어섰고, 삼성전자는 ‘16만전자’를 달성하며 국내 증시의 상징적 전환점을 알렸다.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가 4,000선을 돌파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종가 기준 사상 처음 5,000선을 넘어섰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5.26포인트(2.73%) 급등한 5,084.85로 장을 마쳤다. 이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도 사상 최대치인 4천204조원을 기록, 4,000포인트 돌파 당시(3천326조원)보다 무려 850조원 이상 증가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

트럼프발 관세 쇼크에 자동차주가 흔들리고 있지만, 코스닥은 정책 기대감을 등에 업고 7%대 폭등하며 '천스닥'을 탈환했다. 증권가에서는 코스닥의 단기 과열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을 경고하는 한편, 실적 시즌을 맞아 시장의 무게중심이 다시 대형주로 이동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