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경남은행이 PB 고객 전용 상담데스크를 마련하고 PB 고객을 맞는다.
이 은행은 PB 고객에 대한 서비스 강화를 위해 'PB 고객 전용 상담데스크'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PB 고객 전용 상담데스크는 신설된 전용 전화번호(1899-2020)에 연결 후 이용할 수 있다.
주요 서비스로는 기본 상품안내·전화상담 서비스·제신고 업무 등의 'PB 고객 전용 전화 우대 서비스'를 비롯해 'PB 고객 전담서비스 안내' 등이 제공된다.
또 전문성을 요하는 상담은 영업점 전담PB 연결을 통해 상담서비스(부재시 전담PB 예약 상담 접수)가 이뤄진다.
PB 고객 전용 상담데스크는 상담경력 5년 이상 및 상담능력이 뛰어난 'JuniorⅡ' 이상의 우수상담사가 전담 배치돼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경남은행 이명진 PB사업부장은 "PB 고객 전용 상담데스크 운영으로 PB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한층 강화됐다"며 "PB고객들과의 소통채널로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구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