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지난 26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선재 前 한국증권금융 부사장을 신임 감사로 내정했다.
이선재 신임 상근감사위원 내정자는 미국 미주리대 MBA를 마쳤고, 미국 애리조나주립대에서 금융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KB인베스트먼트, 아이벤쳐투자 및 한국증권금융 등 금융투자업계에서 오랜 기간 몸담아 온 금융전문가로 통한다.
신임 감사내정자는 금융업무 전반에 대한 높은 식견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회사의 주요 경영사항 전반에 걸쳐 위험요소들을 수시로 감사하고 의사결정시 적극적인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선재 내정자는 내달 12일 개최될 임시주주총회에서 상근감사위원으로 선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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