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드럼세탁기, 핀란드 소비자평가서도 1위
디엠 라케누시마일마는 LG전자 드럼세탁기가 물과 전기를 적게 사용하면서도 세탁 성능이 탁월하다고 평가했으며, 사용자가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한 제품 전면의 디스플레이 창과 패널 디자인에 대해서도 높은 점수를 줬다.
디엠 라케누시마일마는 가정용 건축 자재, 인테리어 용품 및 전자제품 등 주택 관련 소비재 제품 평가를 수시로 진행해 그 결과를 월별로 발표한다.
LG전자 드럼세탁기는 이에 앞서 지난 10월 스웨덴 소비자정보지 '라드앤론 (Rad&Ron)'이 실시한 드럼세탁기 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또 올해 들어 미국, 호주,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등 주요국 소비자평가에서 1위로 선정됐다.
LG전자 조성진 HA사업본부장은 "전 세계에서 인정한 대용량 고효율 세탁기 기술력을 바탕으로 선진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SK하이닉스, AI 솔루션 전문 미국법인 설립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 AI 설루션 전문 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HBM 등으로 축적한 AI 메모리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단순 메모리 제조사를 넘어 AI 데이터센터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29일 밝혔다. AI Co로 불리는 신생 회사를 통해 AI 역량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와 협업을 확대하고,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익 20.1조원…메모리 최대 실적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천억원, 영업이익 20조1천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DS(Device Solutions)부문의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천억원 증가한 93조8천억원으로 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천억원 증가한 20조1천억원으로 65% 확대됐다.

현대건설, 미국 대규모 태양광 프로젝트 추진
현대건설이 참여하는 미국 텍사스 대규모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가 금융조달과 사전 공정을 마치고 본공사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이 참여하는 ‘팀 코리아’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