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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에서 3대째 대대로 내려오는 만석꾼 집안의 아들로 태어난 박시후는 자칭 멀끔한(?) 외모 때문에 배우로 성공하고자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다고 밝혔는데, 하지만, 무명시절에도 부유한 집안 덕에 호화로운 생활을 했을 모두의 예상과는 달리 쪽방생활을 하며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힘든 쪽방생활을 하며 연극배우로 시작한 박시후는 “성공 이후 퀄리티를 높이려 일부러 연극을 한 것 아니냐?”는 MC의 날카로운 질문에 “연기파 배우 이미지 욕심나 대학로에 진출했다”고 말하며 솔직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허세(?)’ 때문에 역할도 가려서 했던 단역시절을 고백하며 이병헌, 장동건과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극과 단역배우, 속옷모델을 거쳐 지금의 박시후가 있기까지 우여곡절 많았던 10년간의 무명생활을 모두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 밖에도, 부산국제영화제 당시 한혜진의 몸매에 반한 사연을 공개하는가 하면, 의외의(?) 노래실력과 수줍은 율동까지 선보이기도 했다는 후문.
의외의 예능감으로 천하의 이경규도 사로잡은 매력만점 박시후의 이 모든 이야기는 10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SBS [힐링캠프]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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