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90년대 유행 아이콘’ 김희선, 전성기 시절 톱스타병으로 불화설 루머 고백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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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드라마 [목욕탕집 남자들], [미스터Q], [토마토], [프로포즈] 등 당대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성시대를 맞았던 것에 대해 김희선은 “숫자가 말해준다”고 자신 있게 말하며 자신의 인기를 속 시원히 인정하기도 했다.  

최근 [힐링캠프] 녹화에서 김희선은 유행을 선도하는 X세대 대표주자로 급부상하며 최연소 연기대상을 수상하는 등 했으나 신세대 아이콘이었던 그녀의 거침없고 톡톡 튀는 성격 때문에 항간엔 그녀를 둘러싸고 ‘당돌하다!’, ’위아래가 없다!’ 등 루머가 많았다고.

특히 이날 녹화에서 김희선은 철없던 시절 톱스타병에 걸렸던 과거를 솔직히 고백하며, ‘동료와의 불화설’뿐 아니라 ‘중견 배우들조차 벌벌 떤다는 작가의 대본 리딩을 펑크냈다‘는 소문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고백했다.

과연 김희선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17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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