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데니 안 “<닥터의 승부>, 방송생활 13년 중 가장 부끄러운 방송”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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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데니 안이 <닥터의 승부> 녹화 도중 얼굴이 화끈거리는 경험(?)을 했다.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출연하게 된 데니는 녹화 초반부터 이어지는 비뇨기과적 의학용어(?)들이 등장하자 달아오르는 얼굴을 감추지 못하고 몹시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크리스마스가 되면 비뇨기과에 응급환자들이 많아진다’ 라는 등의 비뇨기과 전문의의 생생한(?) 에피소드가 계속되자 데니 안은 물론 함께 출연한 토니 안까지 얼굴이 붉어지며 어쩔 줄을 몰라 했다고.
 
이어 데니 안은 “방송 생활 13년 중에 오늘이 가장 부끄러운 방송이다” 라며 솔직한 소감(?)을 이야기했다는 후문이다. 23일 일요일 저녁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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