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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대표는 국내 외식업계 최다 브랜드 보유자로 중국, 미국 등 해외로까지 진출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장사의 신'으로 우뚝 섰다.
하지만 그런 그도 빚 17억으로 가게를 시작할 수밖에 없었다고 하는데 빚 17억의 쪽박집에서 연매출 700억을 달성한 대박집을 이루기까지의 우여곡절 많았던 성공 스토리를 모두 털어놓는다.
또한, '개업식 날 떡을 돌리지 말고 테이블 2개를 빼라', '10인분 이상의 라면을 끓여라', '식당에 있는 TV를 버려라', '자존심을 버려라' 등 외식업계의 대선배(?) 이경규도 인정한 백종원 대표만의 성공 노하우까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 21일 밤 11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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