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사회삼성반도체 화성공장 불산누출로 사망 1명·부상 4명이영진 기자기사입력 2013.01.28 17:39[재경일보 이영진 기자] 28일 새벽 삼성전자의 화성 소재 반도체공장에서 불산 배관교체 작업 중 불산가스가 누출돼 작업자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삼성반도체 측은 "사고는 새벽에 일어나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며 "부상자는 병원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고 말했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작년 실질GDP 1100조 돌파… 1인당 실질GDP 2207만원다음 기사원·달러 환율 19원 급등… 원화 강세 한풀 꺾여관련 기사삼성전자, '불산 누출사고' 직원들에게 조차 알리지 않았다삼성반도체가 불산 누출 사고에 대해 직원들에게 조차 제때 알리거나 대피 명령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11라인에는 5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었다. 직원들도 불산이 누출된 사실을 보도를 통해 알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