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김강우 솔직 고백 “12년간 흥행 실패, 흥행배우 되고 싶다”

이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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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강우가 배우로서의 고민을 처음으로 고백했다.

최근 SBS [힐링캠프] 녹화에서 김강우는 주로 무게감 있는 연기만 해왔던 것에 대한 ‘배우로서의 연기고민’을 밝혔다.

김강우는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으로 데뷔 12년차를 맞았지만, 연이은 흥행 실패로 힘들었던 과거에 대해 고백하며, “흥행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작품 보는 눈이 없는 것이 아니냐?”는 MC의 질문에 김강우는 “내가 놓친 작품 중에 대박 난 작품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연, 그가 놓친 흥행작은 무엇일지?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김강우는 아이가 태어나고 1년간 작품이 없어 ‘전업주부’로 생활할 수밖에 없었던 충격적인 과거를 털어놓는가 하면, 직접 쓴 육아일기를 현장에서 공개하기도 했다.

‘진실함이 돋보이는 배우’ 김강우의 무한매력은 18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SBS [힐링캠프]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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