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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은 “한국 와서 처음 사귀어 본 여자가 진짜 첫사랑이었다. 그 사람이 날 먼저 좋아했는데 몇 달 사귀다보니 내가 집착하기 시작하고 질투도 많아졌다. 여자 친구는 싸울 때마다 사과도 안 하고 연락도 안하는 스타일이었다.”며 둘 사이에서 자신이 주도권을 완전히 빼앗겼었다고 고백했다.
또한 박재범은 첫사랑 여자 친구가 밀당을 심하게 하는 스타일이었다며 “한국에 있다가 내가 몇 주 동안 미국에 놀러간 적이 있었는데, 그 사이 헤어지자 다시 만나자를 일방적으로 반복해서 통보 받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토록 힘든 첫사랑이었지만, 정말 많이 사랑했다고 고백한 박재범은 이별하게 되었을 때 그 후유증도 엄청났다고 밝혔다.
박재범의 잊지 못할 그녀, 첫사랑과의 만남, 이별 스토리와 ‘연인, 부부 사이에서 주도권을 쟁취하는 방법’에 대한 대한민국 남녀의 적나라한 속마음은 16일 화요일 밤 11시 20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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