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김지선 남편 김현민, “다섯 째 낳을 생각있다!” 폭탄 발언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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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세바퀴] ‘부부 특집’에 출연한 ‘다산의 아이콘’ 김지선의 남편 김현민이 “다섯째 생각이 있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4자녀 출산으로 연예계 다산의 아이콘인 김지선! 결혼 11년차의 부부, 김지선의 남편 김현민은 “솔직히 한명 더 낳고 싶다”라는 거짓말 테스트기 질문에 “아니오”라고 답하였으나, 대답이 거짓으로 밝혀지자 김지선은 “미쳤나봐”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였다.

이에 김현민은 “아이가 생기면 너무 예쁘더라고요. 겁은 나는데 또 생겨도 좋을 것 같아요”라고 변명했다. 

한편, 김지선은 “2년 터울로 낳다보니까 배가 불러있는 시간이 꺼져있는 시간보다 더 많았던 것 같다. 육아, 임신, 일까지 같이 했었으니까 개인적인 생활이 없고 그냥 엄마, 아내, 며느리의 인생만 계속되니까 힘들었다”라며 연이은 출산으로 인해 산후우울증을 겪었던 사실을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짠하게 만들었다.

24년차 찰떡궁합 김동현, 혜은이 부부, 7년차 조금은 특별한 하리수, 미키정 부부, 2년차 닭살 신혼 이파니, 서성민 부부의 최강 부부 자리를 놓고 펼치는 불꽃 튀는 대결은 [세바퀴] ‘부부 특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7일 밤 11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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