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조성된 후원금 1억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23일 전달했다.
국내에서는 매년 약 1600명의 어린이가 소아암 진단을 받으며, 평균 2~3년동안 치료를 받게 된다. 성인 암과는 달리 완치율이 80%에 달하지만 긴 치료기간과 높은 치료비용 때문에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에게 꾸준한 관심과 나눔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에게 전해져 조혈모세포이식비, 치료비 등으로 지원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소아암으로 힘든 치료를 받고있는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게 됐다"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회공헌 활동 및 지원 문의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www.kclf.org) 또는 대표전화(02-766-7671)를 통해 할 수 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