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중증장애인에게 맞춤형 특수자전거를 제공하는 '생애 첫 자전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에게 체형에 맞는 특수자전거를 제작해 제공하고, 생활편의와 효율적인 재활치료를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지원 사업 첫 해인 2012년에는 66명, 올 해는 67명으로 지금까지 총 133명이 수혜를 받았다.
선정된 대상자에 일정 기간에 특수자전거 적응 훈련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단체 모집에서 선정된 전국 4개의 장애인복지관에는 자전거 동호회 등에 대한 사후지원이 이뤄진다.
조현욱 미래에셋 사회공헌실 상무는 "우리 사회는 아직 중증장애인들이 활동하기에 제약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에서 소중한 구성원으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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