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미국S&P500 레버리지펀드는 S&P500 관련 지수 선물과 ETF(상장지수펀드) 등에 투자해 1.5배의 레버리지를 추구한다.
선진국 시장의 안정성에 기반해 레버리지 효과를 더함으로써 고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다만 S&P500지수 등락에 일간 단위로 연동되기 때문에 투자기간 동안 펀드의 기간 수익률과 S&P500지수의 기간 수익률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납입금액의 1%를 선취하는 A형(연보수 1.415%)과 선취수수료가 없는 C형(연보수 2.225%) 중에 선택가입이 가능하다. 별도의 환매수수료는 없다.
상품은 30일부터 KB국민은행을 통해 판매하며 온라인으로도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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