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동부화재는 14일 주주총회를 열어 신임 감사에 안형준(57) 씨를, 사외이사에 박상용(59) 씨를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안 신임 감사는 서울 출생으로 1982년 보험감독원(현 금융감독원)에 입사한 뒤 서울보증보험 상무이사, 에르고다음 손해보험 상근감사, O2(오투)저축은행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박 신임 사외이사는 23회 행정고시 23회 출신으로 대통령비서실 행정관과 공정거래위원회 경제정책국장·사무처장을 지내다 법무법인 율촌의 고문으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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