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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주아민이 결혼식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주아민은 22일 오후 5시 서울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3세 연상의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주아민은 결혼식을 앞두고 2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몇 시간 후면..."이란 글과 함께 드레스를 입고 뒤를 돌아보고 있는 아름다운 뒷모습이 담긴 흑백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는 결혼을 앞둔 신부 주아민의 설레는 심경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앞서 주아민은 지난 6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다음주네요”라며 “결혼 준비를 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그 중 가장 많이 한 생각은,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라는 것”이라며 행복한 심경을 드러낸 바 있다.
주아민 결혼 심경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아민 많이 떨리는 듯", "안 축하하는 사람 어딨을까", "웨딩 여신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주아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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