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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은 “50회라는 긴 시간 동안 <백년의 유산>을 사랑으로 품어주시며 아낌없이 시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깊이깊이 감사 드리고 싶다는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호흡이 긴 만큼 고단한 시간 속에서 ‘엄기옥’에게 쉼 없이 격려와 배려 함께 해주신 주성우 감독님과 구현숙 작가님, 소중한 스탭진들, 선생님, 선배님들, 동료 배우들께도 깊이 감사 드립니다. 선우선에게 엄기옥이라는 귀중한 옷을 입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드리구요. 항상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모두 사랑합니다!”라고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특히, 진심이 묻어나는 메시지 카드 속 또박또박하면서도 동글동글해 귀여운 선우선의 글씨체가 <백년의 유산> 속 ‘엄기옥’과 같은 듯 다른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사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기도.
한편 선우선은 <백년의 유산>에서 국숫집 막내딸 ‘엄기옥’으로 등장, ‘화끈한 억척녀’ 캐릭터를 선보이며 기존의 차도녀 이미지를 완벽히 탈피하는 것은 물론, 물 오른 코믹 연기로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으로 주목을 모았다.
또한 극중 로맨스 상대인 박영규와 찰떡 호흡을 자랑, 파격적인 스토리 전개 속에서 개성만점 커플 연기를 펼치며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내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렇게 <백년의 유산>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인증한 선우선은 드라마 종영 이후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 선정에 고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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