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홈플러스는 내달 10일까지 영등포점, 안산점, 월드컵점에서 '말레이시아 식품전'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식품전에서 말레이시아 전통 커피, 차, 음료, 소스, 과자, 초콜릿, 냉동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 걸쳐 121가지 가공식품을 판매한다.
말레이시아 업체 22개곳이 참여하며, 식품전이 끝나는 내달 11일 부터는 홈플러스 25개 매장에 정식 입점될 예정이다.
이날 열리는 개막식에는 다토 하산 빈 말렉 말레이시아 내국무역부 장관, 게오르그 피셔 테스코 말레이시아 CEO, 스콧 와이트만 주한 영국대사, 도성환 홈플러스 사장 등 양국 주요 인사 50여 명이 참석한다.
도성환 홈플러스 사장은 "홈플러스와 Tesco 말레이시아간의 상호 교류 확대를 발판으로 향후에 한국의 식품도 말레이시아에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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