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JB전북은행은 최근 전북지방경찰청 5층 회의실에서 김한 은행장과 홍익태 전북경찰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경찰청과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에 협력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서 체결은 민·관이 서로 협력하여 기존 처리방식인 사건 처리에서 그치지 않고, 폭력 유형별 상황에 맞게 사후관리까지 진행하여 근원적 치유를 통한 문제해결을 하자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전북은행은 가정폭력·성폭력·학교폭력 등 피해자의 주거환경 개선과 위기 청소년 선도를 위해 연 2회 '청소년 힐링캠프'를 개최하고, 사회공헌사업과 연계한 4대 사회악 근절지원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김한 전북은행장은 "소외계층 피해자들의 안전 확보와 행복한 사회를 위하여 전북은행은 지역사회 안전지킴이 역할을 다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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