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한국 12개 공기업에 대한 신용등급을 한 단계씩 상향조정했다.
해당 공기업은 한국전력공사와 한전 산하 6개 발전회사(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한국수력원자력),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LH, 한국도로공사 등이다.
이들 가운데 지역난방공사를 제외한 나머지 11개 기업의 장기 신용등급은 'AA-'로, 지역난방공사의 장기 신용등급은 'A '로 각각 상향됐으며 향후 등급전망은 모두 '안정적'으로 제시됐다.
피치는 ▲공공 인프라 지원에 대한 한국 정부의 능력 ▲공기업 부채를 해결하려는 한국 정부의 의지 ▲공기업의 재정적 자립 지원정책 등을 이유로 이들 공기업에 대한 신용등급을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