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카페베네는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지역 3개 국가에 마스터 프랜차이즈계약을 통한 진출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카페베네는 말레이시아의 투자 회사와 손잡고 '아시아 카페베네'를 설립해 하반기 부터 말레이시아와 브루나이, 싱가포르 3개국의 주요 지역에 카페베네 매장을 열 계획이다.
이로써 카페베네는 기존에 진출한 필리핀, 인도네시아를 포함해 모두 5개 동남아 국가에 매장을 열게 됐다.
카페베네는 말레이시아와 브루나이에는 1년 내 5개 매장, 3년 내 15개 매장 개설을, 싱가포르에는 1년 내 3개 매장, 3년 내 10개 매장을 개점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카페베네는 7월 현재 미국 6개, 중국 55개, 필리핀 2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이달 안으로 사우디아라비아와 인도네시아에도 매장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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