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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김구라는 신성우에게 “외모가 너무 뛰어나서 음악성이 묻힌다고 생각하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신성우는 “예전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대중들이 평가절하를 하니까 그때는 기분이 나빴지만 지금은 다 관심이라고 생각한다”며 생각을 밝혔다.
또한, 신성우의 불후의 명곡 ‘서시’를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서 “감자탕 집에서 술을 마시다 속이 안 좋아 화장실로 갔다. 순간 멜로디가 떠올라 노래를 그 자리에서 만들었다”라고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MC 윤종신은 “아름다운 노래에 대한 판타지가 사라졌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어 신성우는 “드라마 [무사 백동수]의 OST곡으로 수록된 ‘고여’는 술에 취해 전봇대 아래에서 만들게 되었다”는 에피소드까지 덧붙였다. 10일(수) 밤 1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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