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1일 정례회의를 열고 7월 기준금리를 현재 연 2.50%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지난 5월 금통위에서 2.75%에서 2.50%로 금리를 떨어뜨린 이후 2개월째 금리를 동결했다.
한은은 지난 해 7월과 10월 기준금리를 각각 0.25%p씩 내렸다.
이후 지난 해 11월부터 6개월 동안 기준금리를 2.75%에서 동결하다 올 해 5월 7개월 만에 금리를 낮췄다.
한편, 한은은 이날 오후 올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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