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KDB대우증권은 주주총회에서 연임이 결정된 김기범 사장을 제외한 임원 30여 명이 일괄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24일 KDB대우증권에 따르면 지난 22일 부사장 7명을 포함해 본부장급 이상 36명 임원이 전부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번 사표 제출은 재신임을 받기 위한 것으로 KDB대우증권은 이날 회의를 열어 조직개편을 단행할 예정이다.
KDB대우증권 관계자는 "구조조정을 계획하고 있는 것을 아니"라며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조직개편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