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GS샵이 업계 최초로 세계 4대 패션 도시로 진출한다.
GS샵은 세계 패션의 중심지로 평가받는 파리, 밀라노, 런던, 뉴욕의 패션 무대에 차례로 진출하는 'GS샵 글로벌 패션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29일 밝혔다.
GS샵은 우선 지난 26일 프랑스 파리에서 '2013 F/W 프리런칭쇼'를 개최해 현지인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고 밝혔다.
파리 '르 살롱 프랑스 아메리크(Le Salon France-Ameriques)'에서 열린 프리런칭쇼에는 GS샵 5개 대표 패션 브랜드의 F/W 신상품이 공개됐다.
공개된 상품은 디자이너 이석태의 '아티스트 바이 이석태(ARTIST BY LEE SUKTAE)', 디자이너 조성경의 라뚤(latulle)', 프랑스에서 시작된 글로벌 토탈 패션브랜드 '모르간(MORGAN)', 프랑스 감성의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 '빠뜨리스 브리엘(PATRICE BRIEL)' 등이다.
GS샵은 4대 패션 컬렉션이 열리는 각 도시 패션위크 기간에 맞춰 현지 패션 관계자 및 셀러브리티들에게 디자이너 브랜드와 글로벌 브랜드의 신상품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 글로벌 패션 브랜드, 해외 유명 디자이너 등과 네트워크를 넓히고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등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 역량을 증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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