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보험 민원을 줄이기 위해 태블릿PC 등을 이용한 전자청약이 확대된다.
금융감독원은 보험업계와 공동으로 이런 내용을 담은 보험민원감축 표준안을 마련해 발표했다.
금감원은 보험 불완전 판매를 막기 위해 영업 관리자에 대한 유지율 실명제를 도입하고, 민원감축지수도 개발해 보험사의 자구 노력을 유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조기 해지를 하더라도 이미 납입한 보험료의 90% 이상을 환급해주는 보험 상품도 개발한다.
한편, 보험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영업중인 생ㆍ손보 총 42개사(생명보험 24개사ㆍ손해보험 18개사) 중 아직 전자청약 시스템을 도입하지 않은 회사는 절반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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