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신한은행, 8월 이벤트 '한 여름날의 힐링' 개최

김동렬 기자

[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신한은행은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에게 시원한 힐링 기회를 제공하고자 '8월 BIG이벤트'를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8월 중 신한S뱅크를 신규가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에게 '신라호텔' 숙박권(1명),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스파이용권(3명), '롯데호텔 라세느' 부페식사권(6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은행 전국 영업점과 홈페이지(WWW.shinhan.com), 신한S뱅크 앱설치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당첨자는 9월6일 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신한S뱅크는 스마트폰을 통해 조회, 이체, 펀드, 외환, 카드 등 은행업무를 이용할 수 있는 신한은행의 대표적인 스마트금융 서비스로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해 현재 400만명의 고객이 사용 중이다.

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이 금융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 하실 수 있도록 스마트금융의 편의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강조하며 "고객들이 이번 이벤트 참여를 통해 스마트 금융이 주는 편리함도 누리고 더불어 경품의 행운으로 더운 여름 힐링의 기회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국내 증시의 대장주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며 코스피 지수를 사상 처음으로 5,200선 위로 끌어올렸다. 미 연준의 금리 동결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와 반도체 업황 회복세가 맞물리며 한국 증시의 새로운 고점이 열리는 모습이다.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원/달러 환율은 29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미 외환 당국의 엔화 개입 부인 발언 등의 영향으로 소폭 반등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유화 발언 영향 등으로 한국 증시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28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5,100선을 넘어섰고, 삼성전자는 ‘16만전자’를 달성하며 국내 증시의 상징적 전환점을 알렸다.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가 4,000선을 돌파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종가 기준 사상 처음 5,000선을 넘어섰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5.26포인트(2.73%) 급등한 5,084.85로 장을 마쳤다. 이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도 사상 최대치인 4천204조원을 기록, 4,000포인트 돌파 당시(3천326조원)보다 무려 850조원 이상 증가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

트럼프발 관세 쇼크에 자동차주가 흔들리고 있지만, 코스닥은 정책 기대감을 등에 업고 7%대 폭등하며 '천스닥'을 탈환했다. 증권가에서는 코스닥의 단기 과열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을 경고하는 한편, 실적 시즌을 맞아 시장의 무게중심이 다시 대형주로 이동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