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은행의 전세자금 대출 한도가 19일부터 확대된다.
하나와 농협은행은 주택금융공사가 보증하는 일반 전세자금 대출한도를 이르면 19일부터 종전 1억6000만 원에서 2억2000만 원으로 확대한다.
신한과 우리은행 등도 오는 23일께 확대할 계획이다.
국민과 기업, 농협 등 6개 시중은행도 4.1 부동산 종합대책의 렌트푸어(전세 보증금 등 주택 임차비용으로 고통받는 사람) 지원 후속 조치로 도입된 '목돈 안드는 전세' 대출 상품을 오는 23일에서 27일 사이 출시할 예정이다.
은행 전세자금 대출은 지난 달 말 현재 25조8000억 원으로 올 해 들어서만 2조4000억 원이 이미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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