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보험사의 가계 대출이 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6월 말 현재 보험회사의 대출채권 잔액이 118조3000억 원으로 전달보다 9000억 원(0.7%) 늘었다고 2일 밝혔다.
주택담보대출 증가세에 힘입어 가계대출은 79조8000억 원으로 전달 보다 1조3000억 원(1.6%) 늘었다.
이에 비해 기업대출은 38조5000억 원으로 전달 대비 4조 원(1.0%) 줄었다.
다만 중소기업대출은 26조6000억 원으로 전월 대비 1조1000억 원(4.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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