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SC은행 '인터넷뱅킹 333 출석 이벤트'

김동렬 기자

[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스탠다드차타드은행(SC은행)이 2일부터 인터넷뱅킹에 접속하는 고객들에게 응모를 통해 '맥북 에어'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는 '인터넷뱅킹 333 출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은행은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sc.co.kr)를 접속하는 고객에게 '나의출석부'라는 페이지에서 한 달에 3회 이상 출석 도장을 완성하면 응모권 1장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오는 11월30일까지 '333 출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응모권은 최대 3개까지 자동으로 응모되며 응모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333명의 고객들에게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품은 맥북 에어(1명), 특급호텔 숙박 패키지(2인1실, 2명), 외식 상품권(8만원 상당, 10명), 온라인 영화 예매권(1인 2매, 100명), 모바일 음료 기프티콘(2,000원 상당, 220명) 등 다채롭게 구성되어 있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의 SC은행 인터넷뱅킹 이용 고객 뿐 아니라 입출금 통장을 보유한 모든 고객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조회회원'으로 가입하여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는 12월10일 은행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지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SC은행 인터넷 홈페이지와 콜센터(1588-1599)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에 코스피 5,200 진입

국내 증시의 대장주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는 등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며 코스피 지수를 사상 처음으로 5,200선 위로 끌어올렸다. 미 연준의 금리 동결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와 반도체 업황 회복세가 맞물리며 한국 증시의 새로운 고점이 열리는 모습이다.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환율, 美 재무 '엔 개입 부인'에 1,428.0원으로 반등

원/달러 환율은 29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미 외환 당국의 엔화 개입 부인 발언 등의 영향으로 소폭 반등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美 트럼프 발언에 코스피, 5,100 첫 돌파…삼전 '16만전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유화 발언 영향 등으로 한국 증시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28일 사상 처음으로 장중 5,100선을 넘어섰고, 삼성전자는 ‘16만전자’를 달성하며 국내 증시의 상징적 전환점을 알렸다.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코스닥도 1000선 마감

코스피가 4,000선을 돌파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종가 기준 사상 처음 5,000선을 넘어섰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35.26포인트(2.73%) 급등한 5,084.85로 장을 마쳤다. 이날 종가 기준 시가총액도 사상 최대치인 4천204조원을 기록, 4,000포인트 돌파 당시(3천326조원)보다 무려 850조원 이상 증가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

트럼프발 관세 쇼크에 자동차주가 흔들리고 있지만, 코스닥은 정책 기대감을 등에 업고 7%대 폭등하며 '천스닥'을 탈환했다. 증권가에서는 코스닥의 단기 과열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을 경고하는 한편, 실적 시즌을 맞아 시장의 무게중심이 다시 대형주로 이동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