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2개월 연속 주식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외국인은 지난 7월 1조3000억 원 어치를 사들인데 이어 지난 달 한국 주식시장에서 1조5000억 원 어치를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지난 달 상반기까지는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에 대한 우려 때문에 주식을 805억 원 어치 순매도했지만, 하반기에 다시 강한 매수세로 돌아섰다.
반면, 외국인은 지난 달 국내 채권시장에서 2조 원을 순유출하면서 올 해 1월 이후 7개월 만에 자금을 빼냈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