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미소금융재단과 신용회복위원회 등을 통합한 서민금융 총괄기구가 내년에 설립된다.
금융위원회는 11일 이런 내용을 담은 서민금융 지원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금융위는 또 햇살론, 새희망홀씨 바꿔드림론 등 복잡한 서민 금융상품의 지원 조건을 6등급 이하 또는 연소득 3000만 원 이하로 통일하기로 했다.
새희망홀씨는 현재 5등급 이하 또는 연소득 3000만 원 이하만 대출이 가능하고, 햇살론과 바꿔드림론은 6등급 이하 또는 연소득 2600만 원 이하만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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