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이상엽, “한가위는 MBC <세가위>와 함께” ‘센스만점’ 친필 메시지 추석 인사 눈길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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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이 팬들에게 센스 만점인 추석 인사를 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sidusHQ의 공식 미투데이(http://me2day.net/sidushq/)를 통해 직접 작성한 친필 메시지 카드 셀카를 공개하며 반가운 인사를 건넨 것.

공개된 사진 속 이상엽은 멋스러운 프린트가 돋보이는 셔츠를 입은 차림으로, ‘9월 19일 아침 9시 30분~ 엠. 비. 씨. 한가위는 세가위와 함께~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 화이팅!!’이라는 메시지가 적힌 카드를 든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훈훈하고 유쾌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가 하면, 장혁의 판넬과 ‘아셨죠?! 혁이형!!’이라는 메시지로 코믹한 설정 샷을 연출, 장난끼가 다분한 모습까지 선보이는 등 밝은 모습들로 팬들을 웃음짓게 만들기도.

한편 이상엽은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종영 후 MBC 추석 특집극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연출 이은규 / 극본 강하지은)에 출연하며 브라운관에 복귀, 호주 출신 뮤지컬 연출자 ‘존 해리스’ 역을 맡아 또 한번 팔색조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또한 극중에서 최윤영과 러브 라인을 생성, 찰떡호흡을 선보이며 또 한번 브라운관을 설레게 만드는 케미스트리를 뽐낼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후에는 MBC 새 주말 드라마 <사랑해서 남 주나>(연출 김남원, 최병길 / 극본 최현경)를 통해 유쾌한 남자 ‘정재민’으로 완벽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렇게 쉼 없는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상엽이 출연하는 MBC 추석 특집극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은 추석 당일인 19일(목) 오전 9시 30분에, MBC 주말 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는 오는 28일(토) 저녁 8시 45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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