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동부그룹과 두산그룹, 한진그룹의 재무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1일 한국기업평가가 내놓은 그룹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동부그룹은 비금융부문 주력 계열사들의 지속적인 투자에도 눈에 띄는 실적 개선이 이뤄지지 않아 재무 부담이 커지는 것으로 평가했다.
두산그룹은 주력 계열사의 인수합병(M&A) 등에 따른 투자가 그룹 차원의 재무 부담을 높이는 요인으로 지적됐다.
한진그룹은 항공·해운의 업황 침체로 영업실적이 떨어지는 가운데 항공기, 선박 투자 규모가 늘어나면서 그룹 전반의 재무 부담이 크게 가중된 상태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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