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하나은행이 제50회 '저축의 날'을 기념, 15일까지 '하나 행복건강 S라인적금' 가입 고객들에게 특별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이 은행은 우대금리 제공기간 중 해당 적금 상품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건강한 S라인 우대'와 '행복한 Share 우대'를 통해 최대 0.6%외에 저축의 날 기념 특별 우대금리 0.1%를 함께 제공한다.
'건강한 S라인 우대'를 통해 건강한 식사 습관 및 규칙적인 운동 등 건강 생활 서약서 작성 시 연 0.2%, 마라톤이나 걷기대회 참가증 및 운동관련 수강증 제시 등 건강 생활 실천에 따라 연 0.2%를 제공한다. '행복한 Share 우대'는 헌혈증, 봉사활동확인서, 기부금영수증 제시 시 우대금리 연 0.2%를 제공한다.
'행복건강 S라인적금'의 가입기간은 1년부터 3년까지 월단위로 가입 가능하며, 가입금액은 1만원 이상이다. 금리는 3년만기 정액적립식의 경우 특별 우대금리를 포함 최고 연 3.7%까지 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 리테일사업부 관계자는 "이번 특별 우대금리는 제 50회 저축의 날을 맞이하여 저축의 의미를 되새기고, 저축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며 "행복건강 S라인적금과 함께 고객의 건강과 행복도 함께 커질 수 있게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