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IBK기업은행이 최근 인천재능대학교와 인천지역 소재 중소기업 21개사간 '맞춤형 일자리 매칭'을 위한 공동 협약을 맺었다.
'맞춤형 일자리 매칭'은 청년실업난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특성화 전문대학교의 우수한 인재와 우량 중소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사업이다. 지난 9월 평택 국제대학교와 인근 소재 중소기업 17개사간 첫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에 따라 기업은행은 운영 중인 무료 취업포털 사이트 '잡월드'를 통해 구인·구직 정보를 제공하며, 대학과 중소기업은 지역산업 수요를 고려한 직업교육과 공동 기술개발 등 산학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