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가계대출의 비은행권 비중 5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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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27일 가계대출의 비은행권 비중이 처음으로 50%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최근 2금융권 가계대출 연체율과 부실채권 비율이 높아지고 있어 금리 상승기에 가계부채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시내의 한 제2금융권 업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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