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원·달러 환율 2개월여 만에 1,03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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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조기 금리 인상을 시사하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해 2개월여 만에 1,030원 선을 돌파했다. 1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7원 오른 1032.1원에 거래를 마쳤다. 사진은 이날 오후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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